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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ne Roses

모던록의 바이블, 매드체스터 무브먼트의 선구자 영국 맨체스터에서 결성된 얼터너티브 록 밴드 스톤로지스는 전세계 팬들의 기대와 지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전설적인 밴드로, 1989년 데뷔 음반인 [The Stone Roses]를 발표하며 밴드의 위대한 성공의 시작을 알렸다. 록음악으로도 몸을 흔들 수 있다는 맨체스터 사운드(록과 댄스의 결합)의 공식을 만들었고, 1990년대 브릿 팝의 출현에 결정적 역할을 하였다. 두 번째 음반 [Second Coming] 이후 해산 절차를 밟아 아쉬움을 자아냈으나, 2011년. 해체 15년 만에 재결성,각종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 자리를 차지하며 전설의 가치를 다시 확인시키고 전세계 음악팬들의 기대와 주목 속에서 음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4년 만에 돌아온 감성충만 모던록 밴드 동갑내기 친구들로 구성된 4인조 밴드 넬은 슬프면서도 짙은 호소력을 지닌 리드보컬과 안정감 있는 연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앨범 전곡을 작사, 작곡하며 프로듀싱, 레코딩까지 자체적으로 소화해내는 실력 있는 밴드로, 공연마다 연속매진이라는 진기록 행진으로도 유명하다. 2008년 ‘제5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모던록 부문 올해의 음악인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4년 만의 신보 ‘Slip Away’는 중독, 슬픔, 따뜻함, 그리움 등으로 대변되는 넬의 거친 록사운드와 스트링, 플루겔혼, 오보에와 같은 클래식한 악기들의 조합으로 여백의 미와 풍성한 사운드의 음악이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다.

Los Lonely Boys

절묘한 코러스와 드라마틱한 멜로디의 블루스 록 밴드 Stevie Ray와 Santana의 계보를 잇는 텍사스 출신의 라틴 그루브 밴드. 신세대 블루스 록을 펼치고 있는 형제 밴드로, 2004년 발표한 첫 번째 싱글 ‘Heaven’이 빌보드 어덜트컨템퍼러리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첫 번째 앨범 [Los Lonely Boys]가 미국 내 400만 장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며, 이듬해 제47회 그래미어워즈 최우수 팝그룹 상을 수상하였다. 2012년 4번째 앨범을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몽니

정적이고 세련된 감성의 모던 록 사운드 2004년에 결성된 혼성 4인조 밴드로 작사•작곡, 연주, 프로듀싱, 레코딩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하는 풍부한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모던록을 기본으로 하고 있지만, 대중과 소통하기 쉬운 팝의 요소도 담고 있는 음악을 하고 있다. 순수하게 음악을 좋아해서 시작된 밴드로 2004년부터 수많은 공연과 크고 작은 다양한 페스티벌출연을 통해 홍대 인디씬에서 실력파 밴드로 자리매김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09년 9월의 ‘루키 뮤직 어워드’ 인디 뮤지션 부분에 선정되었다. 홍대 씬의 '미친성대'라는 찬사를 받으며 2011년 이후 시작된 단독콘서트를 매회 매진시키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몽키즈

꽉 찬 사운드의 화려한 연주와 열정적인 무대매너 여타 3~4인조 밴드와는 달리 기타리스트 3명(일렉기타2+어쿠스틱기타1)과 베이스, 드럼 5인조로 구성된 밴드. 2009년 결성 이후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올해의 숨은 고수에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야마하 뮤직 코리아에서 주최하는 2010 아시안비트 한국 우승과 방콕 그랜드 파이널 준우승을 단숨에 거머쥐는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젊은 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감성을 진정성 있는 음악과 사운드로 전달해내는 감성과 에너지가 공존하고 있다.

버스커버스커

아날로그 감성으로 청춘을 노래한다 장범준(보컬, 기타), 김형태(베이스), 브래드(드럼)로 구성된 3인조 밴드로 주로 천안 야우리 공원에서 거리공연을 하며 음악 활동을 해왔으며, 같은 해 Mnet ‘슈퍼스타K3’에 출연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방송에서 ‘동경소녀’ ‘막걸리나’ 등을 창의적인 편곡과 연주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며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었다. 본격적인 앨범 작업을 거쳐 2012년 3월 발매한 정규 1집 수록곡 대부분이 음원차트의 상위권을 포진하고, 발매 3주 만에 음반 판매량 5만장을 돌파하는 등 신인으로서 가요계에 이례적인 기록을 남기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Boom Boom Satellites

미지의 사운드를 창조하는 크리에이터 1997년 유럽에서 결성된 일본의 록밴드로 일렉트로닉과 록의 요소를 융합시켜 만들어내는 새로운 사운드와 퍼포먼스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유럽의 음악지 ‘Melody Maker’를 통해 “‘케미컬 브라더스’, ‘프로디지’ 이래의 충격!”이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Underworld’, ‘Fatboy slim’, ‘Moby’ 등과 유럽, 미국 투어를 진행하였다. 2008년 1월부터 시작된 JAPAN TOUR 모든 공연이 매진되었고 후지록페스티벌, 섬머소닉 등 일본 페스티벌에 10회 이상 출연하였으며, 2009년 ETP FEST를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Beady Eye

리암 갤러거와 오아시스 멤버들의 새로운 밴드 1991년 결성 이후 ‘제2의 비틀즈’라는 찬사를 받으며 브릿팝의 부흥기를 이끈 영국 최고의 국민 밴드 오아시스. 노엘 갤러거(Noel Gallagher)의 팀 탈퇴 선언으로 수많은 음악 팬들이 큰 충격에 빠지게 된다. 밴드의 핵심 멤버인 갤러거 형제간의 오랜 불화는 결국 활동 중단으로 이어지며 팀 해체에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이후 리암 갤러거 (Liam Gallagher)는 기존 오아시스 멤버인 앤디 벨, 겜 아처, 크리스 샤록과 함께 ‘오아시스’가 아닌 새로운 밴드 ‘비디 아이’의 시작을 발표하게 된다. 2011년 2월 발표한 데뷔앨범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는 성숙하고 차분한 분위기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2011년 NME 어워즈 최고의 신인밴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리기도 하였다.

BAEKSEUNG

폭발적이고 스피디한 음악, 화려한 무대매너 타협을 허용하지 않는 뚜렷한 자기 소신과 화려한 개성을 바탕으로 애프터 클럽에서나 들을 수 있었던 비주류 싸이케델릭 트렌스를 클럽 파티의 메인 시간대로 끌어올린 주역. 폭발적이고 스피디한 음악과 화려한 무대매너로 끊임없는 변화를 시도하면서 발전을 도모하며, 현재 싱글앨범과 리믹스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SEKAI NO OWARI

판타지와 현실, 절망과 평화를 오가는 사춘기 일기장 ‘세상의 끝’ 이란 뜻의 세카이노 오와리는 2007년 결성된 록밴드이다. 실제 노랫말에도 전쟁, 평화, 생명, 죽음, 삶, 세계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하고, 멤버들 개개인 또한 그리 해맑지는 않은 성장사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성별을 의심하게 하는 청명한 보컬에 즐겁고 밝은 코드 진행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잔혹동화 같은 가사에 피에로 마스크의 LOVE가 중심에 선 무대 등으로 공상 만화 같은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2011년 싱글 ‘INORI’, ‘スターライトパレード(스타라이트 퍼레이드)’를 연이어 히트시키고 무도관 단독 라이브를 매진시키며, 여전히 그들만의 성장 드라마를 훌륭하게 써가는 중이다.

스텝스

100% Pure Hardcore 청주라는 도시의 자생적인 하드코어 씬에서 출발한 13스텝스는 로컬 언더그라운드 씬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로, 미국 내 하드코어 웹진에서 ‘아시아의 주목해야 할 하드코어밴드‘로 언급되기도 하였다. 밴드라는 포맷에 충실하게 완벽한 호흡을 바탕으로 하여 올드스쿨 하드코어 특유의 간결한 곡 구성 속에 메탈릭한 기타리프와 순간적으로 튀어나오는 브레이크 파트, 보컬 김동경의 넘치는 카리스마로 관객들을 쉴 틈 없이 움직이게 한다.

Pilots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 오하이오 출신의 듀오로 독특한 피아노 기반의 인디록과 희망적인 가사에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로 박수갈채를 받고 있다. 올해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길거리에서 들리는 음악이 아니라, 찾아서 듣는 음악을 연주하고 싶다고 한다. 언제 초대형으로 성장하여 헤드라이너로 한국을 다시 찾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옐로우몬스터즈

대한민국 최고의 PUNK ROCK밴드 델리스파이스 최재혁, 마이앤트메리 한진영, 검엑스 이용원이 의기투합하여 결성된 펑크 록 밴드 옐로우몬스터즈는 결성 2년 만에 연 200회 이상 공연, 북미투어, 일본투어 등을 진행하며 한국 최고의 라이브밴드로 자리매김하였다. 정규앨범 1집 [YELLOW MONSTERS], 2집 [RIOT!]은 한국대중음악상 2년 연속 올해의 록앨범, 올해의 록 노래 후보로 올랐으며, 최근 발매한 미니앨범 [WE EAT YOUR DOG]는 평론가, 네티즌이 뽑은 상반기 최고의 ROCK앨범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일본 유명 펑크레이블 773FOUR RECORDS와 계약하여 2012년 7월4일 일본반이 발매될 예정이다.

장필순

시간의 무게가 담긴 절제와 침묵의 울림 1982년 대학연합 창작음악써클 '햇빛촌' 1기에 참여하였고, 1983년 '햇빛촌'에서 만난 김선희와 '소리두울'을 결성하여 본격적인 음악인생을 시작한 장필순은 1989년에 첫 독집음반 [어느새]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조동진 사단'의 일원으로서 '어느새', '하루',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순간마다', '동창' 등의 곡들을 발표하며 주로 통기타와 포크음악에 기반한 대한민국 여성 포크 음악의 대표로 손꼽힌다. 2002년 6집 《Soony6》가 한국일보가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5'에 선정되었으며, 2007년 경향신문사와 가슴네트워크가 선정한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5집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와 6집 [Soony6]이 각각 15위와 62위에 선정되었다.

Champagne

주목할 만한 J-POP의 새로운 움직임 2010년 1월, 첫 번째 앨범 [Where's My Potato?]를 발표하며 무명의 신인에서 순식간에 전국 록팬들의 입에 회자되기 시작했다. 시리아 출신의 보컬, 미국 출신의 베이시스트와 일본 태생의 기타리스트, 드러머로 구성되어 있으며, Rocks Tokyo, Rock In Japan 등 일본 유수의 페스티벌에 참여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텔레파시

일렉과 록밴드의 매력,화려한 영상을 갖춘 멀티 플레이어 그룹 텔레파시는 특유의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와 사운드로 국내 댄스 록의 선구자로 인정받으며, 록 공연장을 뜨거운 댄스 플로어로 바꿔버렸다. 포스트 펑크를 기반으로 일렉트로닉, 신스팝, 뉴웨이브, 포스트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담아내어 댄서블 록사운드의 또 다른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한음파

심연을 뒤흔드는 몽환적 사운드 최근 2집 발표와 함께 깊이 있는 사운드와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평론가와 락매니아층 모두에게 주목 받고 있는 ‘한음파’는 2001년 EP [한음파] 발표 후 불현듯 휴지기를 갖는다. 하지만 6년 만에 운명처럼 다시 모였고, 활동을 재개한 지 한 달 만에 2008년 6월 ‘EBS 이달의 헬로루키’를 거쳐, 그 해 11월 ‘2008 헬로 루키 연말결선’에서 특별상의 영예를 안았다. 싸이키델릭과 얼터너티브, 혹은 월드뮤직까지도 아우르고 있는 한음파의 다채로움은 4명의 탄탄한 연주 내공과 어우러져 이 시대의 진보적인 록 모델을 제시하였다고 평가 받고 있다.

박소유

개성적이며 창조적인 여성싱어송라이터 2011년 CJ azit 튠업 4기 뮤지션으로 선정된 박소유는 창의적인 음악과 파괴적 무대 연출로 심사위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싱어송라이터이다. 전자적이지도 어쿠스틱하지도 않은 음악을 통해 그녀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볼 수 있다. 락앤롤슈퍼스타 심사 당시 ‘완성도가 탄탄하며 원맨 밴드의 한계도 느낄 수 없다’는 호평을 받았으며 2012년 7월 첫 앨범이 발매될 예정이다.

Slow Down Channel

페스티벌 관객들을 초토화시킬 준비는 이미 끝났다! SoundSound 소속의 producer Inkyo와 SK, 클럽 에덴의 전설적인 DJ Ziro가 만나 한국 클럽씬의 한 획을 그을 Slowdown Channel을 결성하였다. 각종 음원 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2011년 3월부터 자신들의 음악을 소개하는 파티를 개최하며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지산밸리록페스티벌 내에서 무대와 객석 간의 거리가 가장 가까운 스테이지. 가장 쾌적한 환경에서 맥주를 마시고 음식을 먹으며, 음악을 듣고 춤출 수 있는 OPEN STAGE는 누구나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열린 Stage라고 할 수 있다. 3일 동안 각각 다른 컨셉으로 매일매일 색다른 재미를 주고자 하는 Open Stage에서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색다른 컨셉의 무대가 꾸며질 예정이다.

1Healing Café
사흘간 계속되는 뮤직 페스티벌은 무엇보다 강력한 체력이 필요한 이벤트! 일요일 낮, 지친 몸과 귀를 쉬어갈 수 있는 작은 카페가 펼쳐진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감성을 기본으로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여성 뮤지션들의 노래와 함께,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 잔 마시며 잠시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자.
  • 프롬
    여성보컬로는 흔치 않은 다소 굵은 보이스를 가지고 있는 프롬은 저음이나 고음 모두에서 이 보이스를 유지하면서 부드럽게 멜로디를 표현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절제된 보컬과 솔직한 감성으로 담백하게 자신만의 색채를 보여주고 있다.
  • 수상한 커튼
    작사 작곡은 물론 앨범 대부분의 연주와 프로듀싱까지 혼자 해내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나 피아노 연주가 중심을 이루는 곡들로 여백이 많고 군더더기나 장식이 빠진 정갈하고 소박한 연주에 담백한 보컬로 자연스럽게 음악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이정아
    튠업 4기 뮤지션으로 선정된 이정아는 청아한 목소리와 솔직한 가사로 당시 심사위원 루시드폴에게 ‘좋은 싱어송라이터’라는 호평을 받았다. 튠업 선정 후 슈퍼스타K3에 참가하여 TOP9까지 진출하였으며, 이후 드라마 OST 참여 등의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청춘나이트 ‘70s-‘00s
현재의 셔플댄스가 그렇듯, 70년대의 토끼춤, 90년대의 마카레나처럼 어느 시대에나 그 시대를 대표하는 음악과 댄스가 있기 마련이다. 누구나 전주만 들어도 따라부를 수 있는 각 시대 대표곡들로 특별히 준비했다! 라디오헤드가 Creep을 불러주지 않는다고? 일요일 밤, 페스티벌을 떠나기 전에 Creep 한 번 시원하게 떼창하고 떠나자.
  • 슬로우 쥰 ‘60s-‘70s
    조금은 느리게 지나갔으면 하는 모든 것들을 노래하려고 하는 포크록 뮤지션으로 2004년 데뷔앨범 [Grand A.M]과 2007년 2집 앨범 [Reverse]를 발표하고 활동중이다. ‘오!부라더스’와 ‘Backbeat’의 멤버로 활동한 바 있으며 ‘델리스파이스’, ‘스위트피’, ‘재주소년’ 등 다수의 뮤지션의 세션으로도 참여했다.
  • 왓썬더뷰리풀 ‘80s
    작고 큰 공연에서 관객들을 실망시키지 않은 수미아라&뽄스뚜베르의 쳌꾜나라, 재플린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올드스쿨힙합훵크소울 팀. 비트에 몸을 싣는 자 젊음을 얻으리 라는 신념으로 현재 앨범준비중이며 지상최고의 쇼와같은 공연을 위해 노력중이다.
  • 더 레이크(the lake) ‘90s
    뛰어난 연주력과 신선한 멜로디로 파스텔뮤직 오디션에 단번에 합격한 신인 밴드. 아직 단 한 장의 앨범도 내지 않았지만, 대한민국 실력파 밴드들이 모두 모인 탑밴드2 본선 무대에 진출했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슈퍼 루키로,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 고고보이스(GOGOBOYS) ‘00s
    이름처럼 ‘신나게 앞으로 나아가자!’는 쾌남 마인드를 가진 랩/코어 밴드. 가슴을 할퀴는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 재치 넘치는 쿵푸-디스코비트가 착착 맞아떨어지는 다양한 장치들에 담백한 현대적 센스로 양념을 더해 21세기 아날로그 사운드를 재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