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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Blake

수줍은 영재의 일렉트로니카 서정시 영국 출신의 일렉트로닉 음악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로, 10세 때부터 일렉트로닉 음악에 매료되어 음악제작을 시작했다. 소울과 덥스텝을 멋지게 조화시켜 독특하면서도 예사롭지 않은 실험적인 음악을 선보임으로써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고, 저명한 음악 평단으로부터 압도적인 찬사를 받았다. 인디 음악 팬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2011년 평단이 주목한 아티스트, 2011년 BBC 올해의 사운드 2위, 2011년 머큐리어워즈 올해의 앨범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Motion City Soundtrack

이모/팝 펑크의 기수 97년 미네소타에서 결성된 5인조 밴드. 미국 최대의 인디 레이블 에피타프에서 2003년 데뷔 앨범 [Commit This to Memory]를 발매하였다. 2007년 미국 AP매거진 프레스 평점 만점을 받기도 하였으며, ‘가장 기대할 만한 앨범’ 특집호로 표지를 장식하였다. 세 번째 앨범 [Even if It Kills Me]는 발매와 함께 빌보드 인디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정평이 난 수려한 멜로디와 역동적인 연주의 조합이 빛나는 음악으로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루시드폴

음유 시인과 마에스트로의 만남, 루시드폴 with 조윤성 세미 심포닉 앙상블 루시드폴(Lucid Fall) - 1993년 ‘거울의 노래’로 제 5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동상을 수상하였다. 1997년 모던 록 밴드 '미선이'를 결성하였고, 1998년 정규 앨범 1집 [Drifting]으로 공식 데뷔하였다. 멤버들의 군입대로 미선이의 활동이 중단된 이후, 루시드폴이라는 예명으로 1집 [Lucid Fall]을 발표하며 본격적 솔로활동을 시작했으며, 2006년 제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팝싱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에서는 기존에 발표된 곡들을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씨와 함께 클래식, 월드뮤직, 포크, 팝을 아우르는 편곡으로 새로운 해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조윤성 - 아르헨티나 국립음대에서 클래식 음악을 전공한 뒤 미국의 University of Berklee, New England Conservatory에서 재즈를 공부하였으며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의‘Monk’ Program에 선발되기도 하였다. 라틴의 여유와 정열, 미국 재즈의 정통성과 섬세함을 겸비한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은 버클리 음대, 뉴잉글랜드 음악원, 델로니어스 몽크 재즈 인스티튜트 등의 명문 음대를 거쳐, 현재까지 총 4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활동 중인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이다.

우리는 속옷도 생겼고 여자도 늘었다네

대한민국 대표 포스트록 밴드 2000년에 프로젝트성 그룹으로 결성된 속옷밴드의 밴드명은 어느 책의 인상 깊은 구절 중 하나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고 한다. 라이브 클럽 빵에서 시작된 속옷 밴드는 몇 개의 싱글곡이 MP3로 인터넷을 돌면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한국 인디 밴드들에서 보기 드문 익스페리멘탈을 보여준 속옷 밴드의 음악은 한국 인디 씬에 또 하나의 장을 열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2006년 5월 13일 홍대 클럽 빵 공연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하였으나 2012년 1월 13일 DGBD 공연을 통해 6년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스트라이커스

감동적이고 벅찬 구성, 신나고 때로는 슬픈 멜로디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는 펑크록' 이란 취지에서 결성된 3인조 멜로펑크 밴드. 특유의 멜로디와 흥겨움을 강조한 사운드는 첫 데모 싱글 500장 매진이라는 결과를 보여주었고, 즉시 한국과 일본의 회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아 계약을 완료한다. 일본 전역에 뿌려진 데뷔작의 성공과 한국에서의 선전은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화제를 모았고, 다수의 페스티벌 등에 참여하며 왕성한 활동을 보였다. 약 5년 만에 2집 앨범을 발매한 후 약 7주간의 일본 전국 투어와 중국투어 이후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SPYAIR

거리 공연으로 출발해 일본 최고의 라이브 밴드를 꿈꾼다 나고야 출신 5인조 록밴드 스파이에어는 길거리 공연을 중심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메이저 무대에 데뷔하였다.메이저 데뷔 후 록 밴드로서는 이례적으로 AKB를 누르고 일본 야후 뮤직 종합 랭킹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길거리 공연을 핵심 활동으로 삼고 음악활동을 해왔으며, 입소문에 의해 관객을 늘려가며 100번째 거리 공연에는 무려 2,000명의 관객이 모여들었다. 2011년 지산밸리록페스티벌 무대에서 한국 팬들을 정식으로 처음 만났으며, 이후 국내 팬들을 급격히 증식시켜 나갔다. 은혼 엔딩 테마 ‘사무라이 하트(Some Like It Hot!!’ 돈키호테 주제가 '뷰티풀 데이즈(Beautiful Days)', 건담 엔딩 테마 'My World' 등을 연속 히트시켰다.

Astro Voize

Shut up & Dance Boys! 손성호, 정재현으로 이루어진 강력한 에너지를 내뿜는 일렉 듀오. ’우주의’라는 뜻을 가진 ‘ASTRO'와 ’목소리‘란 뜻의 ’VOICE'와 청각적으로 ’소년들‘이라는 뜻의 ‘BOYS'를 합한 합성어로 만든 그룹명에서도 보여지듯 우주 히피를 연상케 하는 그들은 "Shut Up & Dance"를 메인 장르로 플레이 한다.

OWL CITY

밤 하늘의 쏟아지는 별빛 같은 음악! 상큼 달콤 일렉트로 신스팝 미네소타 출신의 아담 영(Adam Young)이 주축이 된 원맨 프로젝트 밴드로 마이스페이스 등을 통해 유명세를 얻기 시작하였다. 첫 메이저 데뷔 앨범 [Ocean Eyes]를 발매하고 첫 번째 싱글 ‘Fireflies’가 빌보드 싱글 차트와 UK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하였다. ‘Fireflies’는 미국 아이튠즈에서 7주간 1위를 유지하며 가장 많은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했고 레이디 가가, 블랙 아이드 피스 등 쟁쟁한 톱 스타들을 제치고 전 세계의 팝 씬을 흔들었다.
신서사이저와 다양한 현악기 등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장난스러운 사운드와 달콤한 멜로디, 서정적인 감성 삼박자를 모두 갖춘 아울 시티의 음악은 주인공 아담 영의 외모만큼이나 상큼 발랄하며, 국내에서도 광고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Apollo18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지닌 밴드 솔로 프로젝트 ‘해파리 소년’을 통해 주목받았던 김대인을 주축으로 2008년 결성된 3인조 록 밴드. 2009년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 2010년 한국대중음악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이미 완성된 신인’이라는 수식어로 활동을 시작했다.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 SXSW 무대에 오르기도 하였다. 3인조라는 미니멀한 구성을 바탕으로 하드코어, 펑크적인 성향에서부터 사이키델릭, 포스트록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자신들만의 음악을 만들어내는 팀이다.

이디오테잎

전자음악을 위한 록음악, 록음악을 향한 전자음악 각자의 영역에서 굳건한 위치를 다져온 디그루(DGURU), 제제(ZEZE), 디알(DR)로 구성된 3인조 일렉트로닉 밴드. 2008년 결성 이래 한국 일렉트로닉 뮤직씬에서 독자적인 포지션을 확립하며, 2010년 미국 SXSW, 캐나다 CANADIAN MUSIC WEEK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외진출을 개시하였다. 2011년 8월에 개최된 일본 SUMMER SONIC 에서 첫날 오전이라는 최악의 상황에도 불구, 단 몇 초간의 인트로를 듣고 순식간에 약 3,500명의 관중이 모여들었다. 2012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음반’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이이언

낯설지만 어딘가 낯익고, 낯익은 듯 하지만 전혀 새로운 음악 밴드 못(Mot)의 리더이자 미디어아티스트로, 2장의 앨범을 발표하여 ‘한국대중음악상 신인상’, ‘최우수모던록 앨범상’, 그리고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선정되면서 대한민국 인디신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그 뒤 5년간의 공백기를 갖고 올해 솔로프로젝트앨범 [Guilt-Free]로 돌아온 이이언은, 못(Mot)과는 정서적으로 유사하지만 ‘사운드’라는 차이점으로 전혀 새로운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이적

한국 대중음악계의 보물과도 같은 싱어송라이터 1995년 김진표와 함께 패닉으로 데뷔, 파격과 실험 그리고 깊은 성찰을 담은 음악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997년에는 김동률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카니발을 결성, '그땐 그랬지', '거위의 꿈'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1999년 첫 솔로앨범 [Dead End]를 발표한 이후 국내 최고의 연주자들인 정원영, 한상원, 강호정, 이상민, 정재일과 함께 순도 100%의 훵크(funk) 음악을 선보인 긱스로도 활동했다.
2007년 발표한 [나무로 만든 노래]를 통해 한국대중음악상에서 4관왕을 차지했고, 2010년 가을 3년 만에 발표한 정규앨범 [사랑]은 다수의 매체와 음악팬들로부터 2010년 가장 중요한 앨범 중 하나로 평가를 받았다. 올해 지산밸리록페스티벌에서는 록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밴드 구성과 선곡으로 관객들에게 한껏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KINGMCK

독창적인 리믹스 킹맥은 여러 악기를 배워오며 음악적 감각을 길러온 DJ/Producer로써 짧지 않은 경력을 갖고 있다. 어린 시절을 미국에서 보내며 디제잉을 시작하여 Electro라는 큰 틀 아래 자신의 독특한 음악적 색을 추가함으로써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파트너 Eugene Blake와 함께 '몽골로이드'라는 프로젝트 팀을 구성하여 실험적인 Live Set과 작업물을 만들며 전에 보지 못한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타루

진정한 뮤지션의 길로 들어선 원조 홍대 여신 2011년 최고의 인기를 끈 드라마 ‘시크릿가든’에 삽입된 문자음 ‘문자왔숑’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홍대 여신 타루의 목소리이다. 그녀의 음악은 많은 CF에 광고음악으로 사용되어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 2월 발매된 미니 앨범 [Blah Blah]에서는 타루 본인이 직접 곡을 수집하고 컨셉을 잡는 등 많은 힘을 실었다고 전해지며, 한층 더 성숙된 목소리와 음악성, 그리고 타루만의 멜로디를 통해 지금껏 숨겨져 있던 음악성을 발산하고 있다.

페퍼톤스

21세기 청춘 밴드 사운드 밝고 긍정적인 음악을 지향하는 프로듀싱 유닛. 2003년 대학동기이자 음악적 동료였던 두 사람이 결성해 2004년 데뷔 EP를, 2005년 첫 정규 앨범 [Colorful Express]를 발표했다. 긍정적이면서 세련된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07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 & 일렉트로닉 싱글 부문 수상하였다. 2012년 발표한 4집 앨범 [비기너스 럭]은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와 독창적인 정서를 담아내어 전작에 비해 훨씬 대중적이며 트렌디한 사운드로 페퍼톤스가 추구하는 음악을 완전하게 표현해내며 극찬을 받고 있다.

할로우잰

치열하고 아름다운 하드코어 밴드 2006년 12월 데뷔 앨범 "Rough Draft in Progress"발매와 동시에 평단과 팬들의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 내었던 스크리모 하드코어 밴드. 2008년 한국 대중 음악상 5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고 최우수앨범상을 수상하였다. 서정성과 헤비함의 절묘한 결합을 통해 치열한 삶의 양면을 음악으로 탄탄히 표현하고 있는 밴드이다. 특히 앨범보다는 라이브로 더 큰 주목을 받으며, 표현력의 한계를 넘을 수 있었던 공연에서 더 인정을 받는 진정한 록 밴드로 정평이 나 있다. 올해 지산 록 페스티벌 출연을 통해 그 화려하고도 섬세한 그리고 감동적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리빅버튼

정통 하드록 밴드 빈티지한 동시에 모던한 사운드를 추구하는 포스트 하드록 밴드. 크래쉬, 스푼 출신의 이성수(리드보컬/기타)와 토이박스 출신의 드러머 최보경, 아트오브파티즈 출신의 기타리스트 박주영 그리고 베이시스트 류청으로 구성된 밴드. KBS 톱밴드2에 출연하며 반항적인 마초 사운드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였으며, 완성도 높은 연주로 관능적이고 그루브한 하드락을 들려준다.

쇼미더머니

잠들어 있던 대한민국 Hip-Hop 열정이 새롭게 깨어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강 래퍼들과 신예 래퍼들이 한 팀을 이뤄 치열한 무대를 펼친다. 엠넷에서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본격 힙합서바이벌 Show Me the Money의 무대가 지산밸리록페스티벌에서 펼쳐진다. 최고의 무대에서 살아남을 슈퍼 래퍼의 탄생을 라이브로 목격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적적해서그런지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소녀 밴드 2007년 4월 7일 ‘커트코베인 트리뷰트 공연’에서 란제리만 입은 채 ‘Hairspray queen’을 연주해 큰 주목을 받으며 데뷔했다. 흔히 생각하는 걸 밴드나 K-POP에서 보여지는 소녀들의 이미지와는 반대로, 파격적인 무대모습과 퍼포먼스 강렬한 음악을 선보여 적지 않은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홍대를 근거지로 활동하고 있으며 강렬한 이미지로 인디 영화나 잡지 등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중이다.

몽키비츠

덥스텝 장르와 메탈을 접목시킨 신인 아닌 신인밴드 닥터코어911의 래퍼 G-ru를 주축으로 레이지본, 퍼필, 어퍼, 훌리건에서 활동했던 10여 년 경력의 베테랑 드림팀이다. 이들의 음악은 일렉트로닉계열의 덥스텝 장르를 기반으로 메탈을 접목해 파워풀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원숙한 이들에게 루키란 칭호는 어색하나,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이들과 에너지를 교류하길 바란다”는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받았다.

지산밸리록페스티벌 내에서 무대와 객석 간의 거리가 가장 가까운 스테이지. 가장 쾌적한 환경에서 맥주를 마시고 음식을 먹으며, 음악을 듣고 춤출 수 있는 OPEN STAGE는 누구나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열린 Stage라고 할 수 있다. 3일 동안 각각 다른 컨셉으로 매일매일 색다른 재미를 주고자 하는 Open Stage에서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색다른 컨셉의 무대가 꾸며질 예정이다.

1CJ azit Tune Up
CJ azit의 신인 창작 뮤지션 지원 사업 Tune Up을 통해 선정된 뮤지션들을 지산밸리록페스티벌에서 만날 수 있다. 성장 가능성이 무한한 신인 뮤지션들이 자신의 음악을 VRF의 수많은 관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다. 2013년 VRF에서는 이들을 만나기 위해 빅탑스테이지 펜스를 잡고 기다려야 할지도 모른다!
  • 아시안 체어샷
    2010년 6월 결성된 이래 2011년 홍대 클럽을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한국적인 정서를 음악에 싣고자 여러 가지 실험을 하고 있으며 서구 밴드들이 들었을 때 한방 얻어 맞은 느낌을 주고 싶어서 레슬링 반칙이지만 정식기술로 인정하는 체어샷이라는 단어를 팀 이름으로 정했다.
  • 아홉번째
    솔직하고 스트레이트한 사운드와 젊은 열정을 겸비한 청춘의 락앤롤 밴드. 비틀즈와 오아시스의 영향을 받아 그들만의 색으로 덧칠한 아홉번째만의 독특한 사운드를 추구하고 있다. 한국에서 하는 영미권의 음악이 아니라, 영미권 음악의 영향이 느껴지는 한국 음악을 추구하고 있다고 한다.
  • 24아워즈
    평균연령 21세의 친구들이 모여 2011년 4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밴드. 브리티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개러지록 음악을 추구하고 있으며, 2011년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숨은고수’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현재 홍대 클럽을 중심으로 활발한 공연활동을 하고 있다.
2Mpub Sounds Up
맥주는 뮤직페스티벌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 지산밸리록페스티벌의 공식주류파트너인 엠넷펍과 함께 준비한 특별한 무대가 마련되어 있다. 이 시간 동안은 오픈스테이지 앞에 위치한 엠펍에서는 특별 프로모션이 진행된다고 하니, 엠펍을 향해 모두 Two Thums Up!
  • 포니
    광기와 집착을 넘나드는 아슬아슬하고 몽환적인 사운드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포스트 펑크 밴드. 2009년 발표한 1집에서 개러지를 기반으로 사이키델릭과 빈티지 사운드를 선보였으며, 2012년의 EP [Little Apartment]는 기타로 만들어내는 풍부한 노이즈와 신시사이저가 보다 강조되는 사운드를 선보이고 있다.
  • 홀로그램 파티
    슈퍼 키드의 전 기타리스트이자 DJ겸 프로듀서 “좌니 킴”과 홍대, 강남 클럽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DJ DONG-Q”가 손을 잡고 결성한 밴드.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I AM A DJ]를 발매하였다. 항상 관중을 먼저 생각하며 호흡을 중시하며 화려한 무대 매너를 자랑하고 있다.
  • 러브엑스테레오
    기본적으로 90년대 얼터너티브팝, 펑크록의 느낌들을 기본으로, 이를 전자음악과 결합시켜 실험적이고 새로운 사운드를 들려준다. ROCK 베이스의 라인업이나, 신선한 비전과 섬세한 감각으로 댄스 음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 판타스틱드럭스토어
    신나면서도 묵직한 사운드로 리스너들의 귀를 자극하는 혼성 4인조 개러지 록밴드.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한 드럼과 묵묵히 지탱해주는 베이스의 조화로움에 리듬을 타고 노니는 기타리프와 매력적인 음색의 보컬과 멜로디, 여기에 풍자적인 가사까지 더해지는 순간 이들은 비로소 '판타스틱' 해진다.
  • 마이애프터눈
    소녀시대의 노래를 만든 작곡가 작곡가 황현과 신예 보컬 아녜스로 이루어진 혼성 듀오. 건반악기를 전면에 배치한 편성과 살아가는 순간순간의 작은 이야기를 전하는 노랫말을 통해 'Healing Pop'이라는 그들만의 장르적 색깔을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