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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head

20세기 세계 록 음악의 절대 강자, 역사적인 첫 번째 내한 공연 20세기의 청춘 송가’로 불리는 ‘Creep’으로 국내에 널리 알려진 5인조 영국 록밴드 라디오헤드는 1993년 [Pablo Honey] 발매 이후,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록 음악계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발표하는 앨범마다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것은 물론, 비평가들로부터 그 뛰어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2011년 여덟 번째 앨범 [The King Of Limbs]까지 총 8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매 앨범마다 평단과 많은 음악 팬들의 찬사를 받는 <내한공연 희망 라인업> 섭외 영순위 아티스트로 꼽혀왔다. 해외뿐 아니라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록그룹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라디오헤드는 잡지사 롤링 스톤에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음악가들"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하였다.

검정치마

대중과 평단의 마음을 사로잡은 웰메이드 팝 싱어송라이터 조휴일의 밴드 검정치마는 2008년 데뷔앨범 [201] 발매 이후 인디밴드로서는 이례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대중성과 음악성 모두를 증명해왔다. 2011년 7월 더욱 다양해진 검정치마만의 음악을 담은 2집[Don't You Worry Baby I'm Only Swimming]을 발표하고 소프모어 징크스가 무색하게 대중과 평단의 지지를 받으며 활동하고 있다.

김창완 밴드

전 세대를 아우르는 한국 록음악의 역사이자 현재 한국 대중음악사의 기념비적인 록그룹 ‘산울림’의 리더로 전방위적인 활동으로 대중음악은 물론, 문화계 전반의 입지를 굳혀온 김창완이 새로운 음악과 함께 2008년 결성한 김창완 밴드는 ‘산울림’의 음악을 계승, 변함없고 솔직하고 순수한 사운드를 들려주며, 삶에 고하는 메시지와 연민을 잃지 않는 정서를 담고 있다.
여러 록페스티벌과 공연을 통해 폭발적인 사운드와 특유의 음악감각으로 ‘산울림’의 세대와 새로운 음악세대를 한데 모이게 하며, 한국 록음악사에서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매개체이자 현재진행형인 밴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글렌체크

두 소년들의 천재적인 일렉트로-팝튠 유년기부터 영국, 프랑스, 미국, 일본 등을 오가며 음악적 자양분을 쌓아온 김준원(보컬, 기타)과 강혁준(프로그래밍, 신서사이저)의 두 유닛으로 구성 된 일렉트로닉-팝 밴드.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로 만나 2008년 'The Closure'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이후 'Glen Check'로 밴드명을 바꾸고 2011년 EP [Disco Elevator]를 발표했다. 브릿팝과 일렉트로닉이 적절히 섞인 복고풍을 풍기면서도 세련된 음악을 들려준다.

NEGOTO

완성도 있는 사운드와 진부하지 않은 멜로디 2008년 당시 고등학생이던 멤버들은 소니뮤직과 도쿄 FM이 주최한 프로그램 'School of Lock!'에 참가하여 놀라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시부야와 시모기타자와 등지에서 활동하며 2010년 첫번째 미니앨범 [Hello! 'Z']를 발표하였으며, 첫 번째 싱글 'Charon'이 통신사 광고 CM으로 사용되며 큰 인기를 모았다. 2011년 섬머소닉, 락인재팬 등 일본 내 유수의 페스티벌에 참여하였으며, 2012년 4월 발매된 새 싱글 'sharp#'은 건담 시리즈의 오프닝으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DAZE47 & BROWN EYED GIRLS

윌아이엠, LMFAO가 선택한 일렉트로니카 듀오 ‘Abracadabra’ 발표와 동시에 뛰어난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대중음악 시장뿐만 아니라 일렉트로니카씬의 호평을 받은 실력파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이어 발매된 ‘Sixth Sense’의 화려한 군무 등으로 한국 음악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킨 브아걸이 윌.아이.엠, LMFAO, 디플로의 오프닝 GUEST로 일렉트로니카 씬의 주목을 받아온 신예 일렉트로니카 듀오 DAZE47과 함께 일렉트로니카 기반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들국화

한국 음악 전설의 귀환 보컬 전인권, 베이스 최성원, 드러머 주찬권으로 구성된 한국 록음악의 선구자. 1985년 ‘행진’, ‘그것만이 내 세상’을 비롯하여 앨범 전곡이 히트한 전설적인 첫 번째 앨범을 발표하며 한국 대중음악사에 등장, 1995년까지 총 3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했다. 반항적인 가사와 전인권의 절규하는 듯한 보컬을 앞세운 한국적 록음악으로 한국 최초로 언더그라운드 음악의 가능성을 열었다. 들국화의 1집 앨범은 대한민국 대중음악사 최고 명반으로 손꼽히며 지금까지도 많은 뮤지션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16년 만에 원년 멤버 재결성으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DJ CONAN

믹싱에 자연스레 얹어지는 화려한 스크레치 플레이 어린 시절부터 항상 귓가에 이어폰을 끼고 살았던 DJ CONAN은 우연한 기회에 턴테이블을 만나게 되어 스크래치에 푹 빠져들고, 탁월한 감각의 스크래치를 사람들에게 펼치게 된다. 어느 한 장르에 머무르지 않고 Old school, Funk, Disco에 기반을 두면서 Electro한 사운드까지 다방면에 이르는 음악과 화려한 스크레치 플레이 스타일로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로다운30

얼터너티브 록에서 클럽 음악까지, 록의 또 다른 세계 '노이즈가든' 출신의 윤병주(기타/보컬)를 중심으로 뉴밀레니엄을 맞아 2000년에 결성된 3인조 록 밴드. 김락건(베이스), 김태현(드럼) 등 최고의 실력과 감각을 겸비한 멤버들과 함께 블루스 록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금의 음악 스타일을 자신만의 것으로 체화하여 국제적인 경쟁력을 가진 오리지널리티를 추구한다. 2008년 데뷔앨범 [JAIRA]에 이어 2010년 [Another Side Of Jaira EP]로 자신들의 음악적 뿌리를 청자에게 각인시킨 후, 2012년 발매한 앨범 [1]로 그간 준비해온 음악적 깊이와 색깔을 선보이며 평단과 청자의 일관된 찬사를 얻어내고 있다.

로로스

보이는 소리, 들리는 꿈 6인조로 구성된 포스트록 밴드 로로스는 2006년 가을 쌈지사운드페스티벌에 숨은고수로 참가하여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고, 2008년 1집 [Pax]를 발표하며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이듬해 열린 한국대중음악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2009년 EP [Dream(s)]를 발표한 뒤 멤버들의 군 입대로 인한 휴지기를 가졌다. 2011년 가을부터 다시 활동을 재개했으며 현재 라이브 공연 활동과 곡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감성적인 인디팝에서 출발하여 포스트록을 거쳐 멀게는 크로스오버에까지 도달하는 음악을 들려준다.

블랙백

범접할 수 없는 감수성의 록스타 2008년 보컬 장민우와 기타 제프, 베이스 이혜지, 드럼 구태욱이 모여 결성된 이래, 홍대 인근의 내로라하는 라이브클럽에서 꾸준한 공연을 해오고 있다. 밴드 결성 이듬해 자신들의 직접 제작한 EP 'intro our memory's...'를 비공식 발매하기도 하였으며, 다양한 페스티벌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공연을 하고 있다. 상상마당의 밴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4기에 선정되었고, 2012년 1월 11일 정식 EP 앨범을 발매했으며, KBS 2TV 톱밴드 2차 예선을 통과하였다.

비트버거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와 결합한 신선한 디제잉 블랙비트의 멤버이자 슈퍼주니어, 보아, 동방신기, f(x), 샤이니 등 SM 엔터테인먼트 소속가수의 댄스 트레이닝과 연출을 맡고 있는 심재원과 황상훈으로 구성. 빅비트 & 브레이크비트, 하우스와 하이풀의 결합 등, 강렬하면서도 감성적인 디제잉을 추구하며 심재원과 황상훈의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아침

누군가에게는 보석 같은 밴드 권선욱(보컬/기타), 김수열(드럼), 김동현(기타), 김정민(베이스), 김경주(키보드)로 구성된 5인조 록 밴드. 2008년 9월 마이스페이스 코리아 오디션에 합격하며 본격적인 음악활동을 시작했고 2009년 붕가붕가 레코드에서 데뷔 EP ‘거짓말꽃’을 발표하며 호평을 얻었다. 2010년 발매한 첫 번째 정규 음반 ‘Hunch’를 통해 아침은 자신의 가능성을 보다 구체화시키는 동시에 열렬한 팬덤을 형성하기 시작한다. 이런 식으로 인디 음악계에서 도드라지는 존재감을 드러내며 활동을 지속해가던 아침은 내부 정비를 위한 한동안의 휴지기를 가진 후 2011년 5월, 그들의 변화와 전진을 엿볼 수 있는 EP ‘Hyperactivity’를 발매, 현재 정규 2집을 준비 중이다.

ELVIS COSTELLO AND THE IMPOSTERS

팝 역사의 방대한 백과사전 1954년 영국 런던에서 출생. 1971년 앨런 메이스와 함께 ‘러스티’라는 포크 듀오를 결성해 클럽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77년 데뷔 싱글인 ‘Less Than Zero’를 발표하기 전까지 은행의 컴퓨터 기사를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업종을 거쳤으나, 2개월 후 데뷔 앨범 [My Aim is True]가 영국 차트 14위를 기록하는 성공을 거두면서 본격적인 뮤지션 생활을 시작하였다. 국내에는 영화 노팅힐의 주제곡 ‘She’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최고의 영향력 있는 싱어송라이터로 평가 받고 있다.
음악계의 거장 폴 매카트니, 스팅, 밥 딜런, 닐 영은 물론이고 성악가 안네 소피 폰 오터, 브로드스키 현악 4중주단과의 협업을 통해 팝, 재즈, 클래식, 리듬 앤드 블루스에서부터 컨트리뮤직, 레게, 제3세계 음악까지 모든 장르를 섭렵했다.

M. Ward

‘She&Him’의 그 남자 포틀랜드 출신의 인디 포크 뮤지션. 2009년작 ‘Hold Time’까지 총 6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하였 다. 2008년 영화 ‘500일의 써머’의 히로인인 주이 디샤넬과 함께한 듀오 ‘She&Him’으로 대히트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화제를 모으기도 하였다. 2009년 ‘Bright Eyes’, ‘My Morning Jacket’의 멤버들과 결성한 밴드 ‘Monsters of Folk’로 빌보드 15위를 차지했다. 인디 계열 뮤지션들과 많은 교류를 통해 여러 음반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2012년 발매될 7번째 솔로 앨범에는 Bright Eyes, Sonic Youth, Howe Gelb등이 참여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James Iha

범접할 수 없는 감수성의 록스타 1987년, ‘Smashing Pumpkins’의 기타리스트로 활동을 시작한 이래 2000년 밴드를 탈퇴할 때까지 약 10매의 앨범을 통해 수백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하였다. 1998년 첫 솔로•앨범 ‘Let It Come Down을 발표하며 이전까지의 이미지와는 확연히 구별되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작품으로 기타리스트로서뿐만 아니라, 싱어송라이터로서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다. 이후 A Perfect Circle, Tinted Windows 등 여러 프로젝트 밴드에서 활동하기도 하고, 많은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커먼그라운드

폭발적인 브라스 사운드 2004년 2인조 프로젝트 그룹 얼바노의 멤버였던 김중우를 중심으로 브라스혼섹션팀 Horny Play와 Funk밴드 Funksized가 의기투합하여 결성된 커먼그라운드는 Jazz, Rock, Funk, R&B, Soul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섭렵하고 있는 멤버들의 개성이 뭉쳐서 탄생하였다. 9인으로 구성된 대규모 편성으로 화려한 사운드와 함께 커먼그라운드가 내세우는 ‘즐기는 음악’이란 타이틀로 펼쳐지는 흥겨운 무대는 보고 듣는 이들로 하여금 그냥 음악만 들었을 때보다 몇 배 이상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피터팬컴플렉스

신스팝과 일렉트로닉으로의 초대 유재하가요제 출신의 보컬 전지한이 이끄는 4인조 모던록 밴드로, 2001년 싱글앨범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데뷔한 이래 홍대 라이브 클럽 씬을 대표하는 인디 밴드로 알려져 있다. 3집 수록곡인 '너는 나에게'와 '사랑의 첫 단계'가 큰 사랑을 받았다. 4년 만에 발표한 5번째 정규 앨범은 지난 2011년 발표한 디지털 싱글 '자꾸만 눈이 마주쳐'에서 보여준 일렉트로닉 스타일을 더욱 발전시킨 것으로, 가장 트랜디한 일렉트로닉 음악과 80년대 복고적인 신스팝이 결합되어 있다.

홀로그램 필름

일렉트로록과 신스팝의 강렬한 밴드 밴드명인 홀로그램 필름은 '단적인 순간의 이미지 혹은 사운드를 통해 영화와도 같은 잔상, 여운을 남긴다' 라는 의미로 일렉트로록과 신스팝을 기반으로 한 댄서블한 사운드를 통해 강렬한 에너지의 라이브를 자랑한다. “사운드 안에 음악적 고뇌가 묻어나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된다”는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지산밸리록페스티벌 내에서 무대와 객석 간의 거리가 가장 가까운 스테이지. 가장 쾌적한 환경에서 맥주를 마시고 음식을 먹으며, 음악을 듣고 춤출 수 있는 OPEN STAGE는 누구나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열린 Stage라고 할 수 있다. 3일 동안 각각 다른 컨셉으로 매일매일 색다른 재미를 주고자 하는 Open Stage에서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색다른 컨셉의 무대가 꾸며질 예정이다.

1Groove Valley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 번에 들을 수 있다는 것이야 말로 뮤직 페스티벌의 묘미! 2012년 VRF에서는 그루브 충만한 펑키&재즈를 만날 수 있다. 금요일 낮 Open Stage에서 다양한 악기가 어우러진 풍부한 연주로 도저히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없게 만드는 흥겨운 재즈의 장이 펼쳐진다. 칵테일 한 잔과 함께 리듬에 몸을 맡기자.
  • 리오밴드(Rio band)
    90년대 초반 파라과이로 이민을 떠나 라틴음악, 깐소네 등을 접한 베이시스트 리오는 4현과 6현을 오가며 연주하는 환상적인 테크닉으로 단연 국내 최고의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내유일의 재즈전문잡지 에 기고하는 ‘Rio의 베이스 마스터’ 칼럼에서 실기뿐 아니라 수준 높은 이론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 얼스(Earls)
    2002년 밴드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한국 funk의 명목을 지켜가고 있는 밴드. 정통 funk와 한국적 멜로디의 융합, 팝적 멜로디에 탄탄한 연주력을 기반으로 한 애시드 재즈와 펑키. 소울의 완벽한 조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 재즈합(JAZZHOP)
    2000년 중반 결성된 재즈합은 한국 재즈계의 거장인 베이스 이철훈과 가리온의 MC메타를 주축으로 신인 힙합그룹인 M.A,G.I.[동방박사]의 MC 가이와 같은 멤버이자, 가리온의 DJ였던 2 Faith가 새로 영입되었다. 힙합과 재즈퀸텟 프로젝트로 특색 있는 무대를 펼치고 있다
2Slam Shower
지산밸리록페스티벌에는 록음악이 없다? 본의 아니게 브릿게이들만을 위한 페스티벌이라는 오해를 사고 있는 VRF에서 이러한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하드록, 메탈 음악 마니아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세션. 사운드가 폭포처럼 쏟아지는 열광의 스테이지! 온몸이 땀으로 젖을 때까지 마음껏 슬램을 즐길 마음가짐은 필수이다.
  • 다운헬(Downhell)
    다운헬은 김경호 밴드에서 오랫동안 활동했던 보컬리스트 마크와 신화, 조성모, 백지영 등의 기타 세션을 담당했던 알렉스가 중심이 되어 결성된 밴드로서, 2000년부터 2002년까지 활동했던 Thrill Kill이란 밴드가 전신이다. 급변하는 음악 시장에서도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고 선이 굵은 정통 헤비메탈을 지향한다.
  • 나티(Naty)
    스래쉬 메탈 밴드로 출발한 나티는 한국 헤비메탈 부흥기의 핵심에 서 있던 전설적인 그룹이다. 수많은 국내 밴드들이 존경하는 밴드였으며, 아직도 파격적인 그들의 음악을 기억하는 팬들이 많다. 현재는 특정한 하나의 장르를 추구하지 않고 멤버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며, 이들이 한데 어우러져 다양한 면모를 지닌 나티 고유의 음악적 색채를 만들어내고 있다.
  • 럭스(RUX)
    1999년 데뷔 앨범 [I Gotta Go]로 데뷔한 펑크 밴드. 한국의 대표 펑크 밴드 중 한 팀으로 초기의 그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드문 펑크 밴드로 알려져 있다. 음악을 통해 젊은 세대들에게 자전적 의미를 줄 멋진 멜로디와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 램넌츠 오브 더 폴른
    빠르고 강렬한 메탈코어에 멜로딕 데쓰메탈을 접목한 북유럽/미국식 최신 메탈사운드를 선보이는 램넌츠 오브 더 폴른은 탑밴드 2 출연을 통해 지하세계의 아이돌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공연장의 규모와 관객수에 연연하지 않고 수많은 언더 클럽에서 공연을 하며 팬들과의 음악적 소통을 멈추지 않고 있다.
  • 나인씬(NINESIN)
    2007년 쌈지사운드 페스티벌 숨은 고수로 등극하며 이름을 알린 나인씬은 바세린의 뒤를 잇는 메탈 하드코어의 빅 키드로 성장하였으며, 순도 100%의 헤비니스, 화려하지 않지만 단단한 느낌의 악곡을 기반으로 초기 뉴스쿨사운드에 브리이크 다운을 극대화 한 음악을 보여주고 있다.